홈
보이스 라이브러리
오디오
AI 보이스New
텍스트 음성 변환
AI 팟캐스트
보이스 클로닝
비주얼
AI 이미지
전체 장면
텍스트로 영상이미지로 영상참조로 영상
해설 영상
슬라이드
블로그
한국어
로그인
앱 다운로드

이미지 영상 ·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

AI 이미지 영상 생성기

Seedance 풀 성능, 인물 첫 프레임 지원

사진 한 장을 첫 프레임으로 올리면 그 화면에서 영상이 자라나요. 두 번째 사진을 끝 프레임으로 더하면 전환이 되고, 그 사이 움직임은 모델이 채워요.

  • 사진 한 장, 네 모델
  • 첫 프레임이 시작 화면
  • 끝 프레임을 더하면 전환
  • 최대 15초
  • Seedance 2.0 풀 성능

첫 프레임 필요

첫 프레임필수
마지막 프레임선택
참조 가능: @첫 프레임, @마지막 프레임

아직 프로젝트가 없어요

이미지로 영상 만드는 방법

  1. 1

    첫 프레임 올리기

    이 사진이 영상의 시작 화면이에요. JPG 또는 PNG, 한 장에 20 MB까지요.

  2. 2

    전환이 필요하면 끝 프레임 더하기

    두 번째 사진을 주면 영상이 첫 사진에서 두 번째 사진으로 흘러가고, 그 사이 움직임이 만들어져요.

  3. 3

    모델 고르기

    Seedance 2.0 Pro, Seedance 2.0 Fast, PixVerse는 끝 프레임을 받아요. HappyHorse는 첫 프레임 한 장으로 생성하는 모델이라, 끝 프레임을 올리면 모델 목록에 그 이유가 표시돼요.

  4. 4

    움직임을 적고 생성하기

    주체와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일지 적어요. 프롬프트 안에서 올린 사진을 이름으로 가리킬 수 있고, 미리 본 뒤 내려받으면 돼요.

이미지 영상이 도움이 되는 곳

움직이는 제품 컷

제품 사진 한 장에 느린 회전이나 빛 변화를 얹어 상세 페이지나 광고에 바로 써요.

비포 애프터 전환

두 상태를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에 각각 두면 그 사이 변화를 모델이 만들어요.

그림과 사진에 생기 넣기

원래 구도를 그대로 지키면서 일러스트나 사진을 움직여요.

로고와 장면 마무리

장면으로 열고 로고로 닫으면서, 마지막에 남길 화면을 직접 정해요.

AI 이미지 영상 자주 묻는 질문

첫 프레임·끝 프레임 영상이 뭔가요?

시작 화면과 끝 화면 두 장을 주면 모델이 그 사이 움직임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에요. 제품 형태 변화, 장면 전환처럼 시작과 끝이 둘 다 중요한 컷에 잘 맞아요. ListenHub에서는 이 페이지가 그 자리예요. 첫 프레임은 필수이고, 끝 프레임을 더하면 전환 영상이 돼요.

끝 프레임은 꼭 넣어야 하나요?

선택이에요. 첫 프레임만 올리면 그 사진이 움직이고, 끝 프레임을 더하면 고른 화면에서 끝나는 전환이 나와요.

어떤 모델이 끝 프레임을 지원하나요?

Seedance 2.0 Pro, Seedance 2.0 Fast, PixVerse예요. HappyHorse는 첫 프레임만으로 생성하는 모델이라 끝 프레임을 올리면 모델 목록에 이유와 함께 선택 불가로 표시되고, 그 사진을 빼면 바로 다시 선택할 수 있어요. 어느 쪽이든 올려 둔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

참고 영상 생성과는 뭐가 다른가요?

첫 프레임은 영상이 어떤 화면에서 시작할지 정해요. 참고 이미지는 스타일, 인물, 제품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정하고, 화면 자체는 프롬프트가 만들어요. 특정 사진을 움직이려면 이 페이지, 룩을 고정하려면 참고 영상 생성이에요.

어떤 이미지 형식과 크기를 지원하나요?

JPG와 PNG, 한 장에 20 MB까지예요. 결과물의 화면 비율은 원본 사진이 아니라 비율 컨트롤에서 정해요.

영상 하나에 크레딧이 얼마나 드나요?

모델, 길이, 화질에 따라 달라요. 확인하기 전에 생성 버튼 옆에 값이 보여요.

필요한 건 이쪽일지도 몰라요

  • AI 영상 생성기

    장면이 움직여야 할 때 — 이미지 한 장이나 프롬프트 한 줄을 영상으로 만들어요.

  • AI 텍스트 영상 생성기

    손에 있는 건 문장 한 줄뿐이고, 화면은 처음부터 만들어 내야 할 때요.

  • AI 참고 영상 생성

    여러 컷에서 룩이 흔들리면 안 되고, 기준이 될 이미지가 손에 있을 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