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화자 음성 · 대화 대본 · 12개 언어
대본을 붙여넣으면 문단 단위로 나뉘고, 앞에 적힌 이름이 그대로 배역이 됩니다. 문단마다 배역 선택 메뉴가 있어서 어떤 대사든 다른 화자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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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전체를 한 번에 붙여넣으세요. 빈 줄이 있으면 빈 줄 기준으로, 없으면 줄바꿈 기준으로 문단이 나뉘고 빠지는 내용은 없습니다. 빈 문단에서 시작해 한 덩어리씩 직접 써도 됩니다.
문단 맨 앞의 "민수:" 나 [민수] 같은 이름은 배역으로 잡힙니다. 이름이 없는 대본이면 모든 문단이 1번 배역으로 들어가고, 화자는 직접 지정하면 됩니다.
배역별로 목소리 선택 창을 열어 목소리를 고르고, 필요하면 감정도 함께 지정하세요. 목소리 이름과 똑같은 이름은 그 목소리에 바로 연결되고, 나머지는 처음 등장한 순서대로 목소리가 배정됩니다.
문단의 배역 메뉴로 대사를 다른 화자에게 옮기고, 호흡이 필요한 자리에 멈춤이나 웃음을 넣으세요. 그런 다음 생성해서 음성 파일과 SRT 자막을 내려받습니다.
진행자와 게스트가 주고받는 형식으로 원고를 썼다면, 두 사람에게 각각 목소리를 주세요. 두 명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연습용 대화를 음성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두 화자를 구분해 듣게 하세요. SRT 자막을 함께 내보내면 화면에 문장을 띄울 수 있습니다.
장면에 나오는 인물마다 목소리와 감정을 따로 주고, 호흡이 필요한 자리에 한숨이나 1초 멈춤을 넣습니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짧은 홍보 대본이나 SNS 클립용 콩트. 편집기에서 바로 쓰고 들어 보면서 배역을 바꿔 대사 흐름을 맞춰 보세요.
대화 대본을 화자마다 다른 목소리로 읽어 주는 기능입니다. 대본을 붙여넣고 배역별로 목소리를 지정하면 하나의 음성 파일로 나옵니다.
문단 맨 앞에 적힌 이름을 찾습니다. "민수:" 처럼 반각이나 전각 콜론을 붙이거나 [민수] 처럼 대괄호로 감싸면 되고, 이름은 12자까지 인식합니다. 이름이 붙은 문단이 60% 이상이고 서로 다른 이름이 2개 이상일 때만 배역이 나뉘며, 그렇지 않으면 전부 한 배역으로 들어가고 화자는 직접 지정하면 됩니다.
배역 10개, 문단 200개, 전체 20,000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출력 언어는 12개입니다.
네. 문단마다 배역 선택 메뉴가 있어서 언제든 다른 화자로 옮길 수 있습니다. 붙여넣은 직후에는 되돌리기가 한 번 뜨는데, 붙여넣기 자체를 취소하거나 텍스트는 그대로 두고 배역 분리만 되돌릴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목소리마다 감정을 지정할 수 있고, 목소리 선택 창 안에서 설정합니다. 기본값은 자동이라 대본 내용에 맞춰 알아서 읽습니다. 커서 위치에 어조 태그도 넣을 수 있습니다. 웃음, 킥킥, 한숨, 들숨, 헛기침, 머뭇거림과 0.5초·1초·2초 멈춤이 있습니다. 태그 지원 범위는 목소리마다 다릅니다. 멈춤은 더 많은 목소리에서 되고, 의성어 태그는 일본어 목소리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태그가 남아 있으면 편집기에 표시되고 지울 때까지 생성이 막힙니다.
네. 완성된 음성 파일을 내보낼 수 있고, 자막이 필요하면 SRT도 함께 받습니다.